영화 Movie

화차 흥행 독주 이어가나 ∙∙∙ 박스오피스1위, 예매율 1위

화차 흥행 독주 이어가나 ∙∙∙ 박스오피스1위, 예매율 1위

▲ 영화 '화차' 포스터 ⓒ CJ엔터테인먼트

근래 영화계 추세는 소설을 영화화하는 작업이다. 이는 영화계에 팽배해져 있는 소재 고갈을 해결하기 위한 영화계 자체의 움직임으로 보여진다.

그 중 관객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은 일본 여류작가의 작품이 많다. 유하 감독이 선보인 ‘하울링’은 노나미 아사 의 ‘얼어붙은 송곳니’를 영화화한 작품이며, 요즘 박스오피스를 장악하고 있는 변영주 감독의 ‘화차’는 미야베 미유키의 작품이다.

이 중 ‘화차’는 ‘하울링’과 ‘러브픽션’을 제치고 150만 흥행을 돌파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,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.

3월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‘화차’의 매출액 점유율은 38.7% 관객 61,932명이며 할리우드 영화 ‘크로니클’이 10.9%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. 주진모, 김소연 주연의 ‘가비’는 8.9%를 기록했다.

‘화차’는 사라진 약혼녀를 찾는 과정에서 밝혀지는 그녀의 본 모습을 담은 영화이다. 변영주 감독의 탄탄한 스토리와 조성하, 이선균, 김민희의 열연이 돋보인다.

 

Browser does not supports flash movie